필라소식

"펜주 목소리 미정부에 전달하겠다"

작성자
andnews
작성일
2018-05-11 12:06
조회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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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김 연방하원의원 선거캠프 출정식 성료

오는 11월6일 본선거 출마가 확정된 펄김 미연방하원(펜주 제 5선거구-공화당대표) 출마자를 위한 선거캠프 출정식이 지난 7일 펜주 스프링필드 컨트리 클럽에서 100여명의 각계각층 한미 지도자 및 후원자, 캠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출정식에서 델라웨어 카운티 의회 존 맥블렌 의장은 "반대세력의 격한 공존으로 모든 것에 진정한 평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이 시대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따를수 있는 지도력과 경력을 겸비한  펄김이야말로 이 시대가 필요한 지도자"라며 펄김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펄김 출마자는 펜주 검찰청의 수석부검찰총장 및 카운티 차석검사의 경력으로 어렵고 소외된 계층, 특히 특수범죄 피해자들을 위해 10여년간 역량을 발휘했다.
이날 펄김 출마자는 "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연방에 전달하고 직업창출을 위한 소규모 비지니스 보호와 안정, 공공장소 및 안전 캠퍼스 환경확립, 인권보장을 위한 인신매매 및 각종 학대행위에 맞서는 보호정책 등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탐 킬리안 펜주 상원의원, 토마스 미코지 어퍼다비 시장, 데이빗 오 필라 광역시의원 등 다수의 미 주류사회 지도자들과 더불어 장병기 필라 한인회장, 하형록 팀하건축회사 회장, 최정수 서재필재단 회장, ICAS 김상주 박사, 황준석 이승만 기념사업회장, 최임자 펜아시안 노인복지원장, 김경택 필라체육회장, 손재옥 전 서울대총동창회장, 엄종열 한국문화전통협회 원장, 해리정 델라웨어밸리 변호사협회장, 최현우 미주한인 차세대협회장 등이 참석해 출정식을 축하하며 펄김 출마자를 함께 지지했다.
현재 김창준 전연방 하원의원 이후 거의 20여년간 워싱턴DC 연방의회를 향한 미주 한인들의 진출이 무산되고 있어 오는 11월6일에 있을 펄김 출마자의 본선거 진입은 미주 한인사회에 큰 관심이 되고 있다.
펄김 출마자 선거캠프는 1.5세인 이주향씨를 아시안 펀드레이징과 대외언론담당으로, 또한 아시안 풀뿌리 선거전략담당으로 한인 2세인 크리스티나 하씨를 영입했다.
선거캠프는 이번 출정식을 기점으로 지역과 세대를 초월한 미주한인사회의 활발한 지지와 후원, 그리고 조직적인 선거운동과 기금마련 행사가 기대되고 있다.
자원봉사 및 기금마련 행사, 후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609) 284-3865, judyyoo1026@gmail.com, www.pearlkimforcongress.com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