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소식

펄김 연방하원 후보 후원의 밤 성황

작성자
andnews
작성일
2018-07-18 18:29
조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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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지역 각계 지도자 및 동포 300여명 참석

미국 최초의 한인여성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한 펄김 후보에 대한 한인사회 후원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7일(화) 블루벨 가야 연회장에서 '펄김 연방하원 출마자를 위한 한인사회 공식 기금모금' 행사가 30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펄김 후보자는 본인의 출마배경과 선거공약, 본인 출마지역 선거 상황 등을 설명하고 한인사회의 후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이주향 전 남부뉴저지 한인회장과 김경택 필라체육회장의 공동사회로 진행된 1부 순서에는 이 행사의 공동대회장인 이명식 전 델라웨어 한인회장을 비롯해 장병기 필라 한인회장, 김정용 필라노인회장, 이오영 재향군인회장, 박상익 전 필라한인회장 등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특별우정공연에는 이인영 소프라노와 김경희 피아니스트의 솔로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객들의 큰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특히 미주한인 2세 8인으로 구성된 '한미청소년 문화협회'가 모듬북의 우렁찬 팡파레로 오프닝을 멋지게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데이빗 오 필라광역시의원과 공동대회장인 최정수 서재필재단 회장이 펄김 후보자 약력을 소개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펄김 선거캠프는 앞으로 지역구 현장 캠페인에 합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펄김 후보자에 대한 온라인 후원은 웹사이트 www.pearlkimforcongress.com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