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소식

독립기념일 익사사고 잇따라

작성자
andnews
작성일
2018-07-06 01:39
조회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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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뉴저지 파크-바다 등 안전사고 주의

독립기념일 휴가지에서 익사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4일 남부뉴저지 해밀톤 타운십에 있는 웨이머스 퍼니스 카운티파크에서 물놀이를 하던 14세 소년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고 NJ닷컴이 보도했다.
경찰은 전날인 3일 오후 4시28분경 실종신고를 받았고 그 이튿날 특별구조대에 의해 발견됐으나 숨졌다고 밝혔다.
4일 뉴저지 서프 시티 비치에서는 55세 남성이 수영을 하다 익사했다.
이날 오후 2시45분경 디비전 애브뉴 근처 비치에서 수영하다 물에 빠진 이 남성은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응급 심폐소생술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서프 시티 경찰 측이 밝혔다.
비슷한 시각 서프 시티 8가 근처 비치에서는 40세 남성이 수영을 하다 물에 빠졌으나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프 시티 경찰서의 피터 하트니 대변인은 "이 두 사고는 거의 같은 시각에 발생했으며 예측하지 못한 격랑을 만나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