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없이 산책…트럼프, ‘비스트’ 내부 직접 보여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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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눈길을 끈 또 하나의 장면은 통역없이 두 정상이 산책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남북 정상의 도보다리 산책을 떠올리게 하기도 했는데, 길지는 않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입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자신의 전용 리무진인 ‘비스트’, 즉 야수라고 불리는 이 차의 내부를 김정은 위원장에게 직접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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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woo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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